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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모바일 OS인 iOS 9.1의 소스코드를 통해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WiFi보다 100배 빠른 LiFi를 테스트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라이파이(Light-Fidelity)는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든버러에 소재한 에든버러 대학(Edinburgh University)의 해럴드 하스(Harald Haas)교수가 처음 이름을 붙인 기술로 WiFi보다 스펙트럼이 10000배 이상 넓은 가시광선을 이용해 WiFi보다 100배 빠른 최대 10Gbps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보안에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애플이 아이폰7등 차세대 제품에 이를 적용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를 탑재할 경우 아이폰7은 1초만에 1.5GB의 영화 18개를 다운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LiFi가 가시광선을 이용하므로 무선전파를 사용하는 WiFi와 달리 벽을 통과하지 못해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적은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기술로 사무실등 오픈된 장소에서는 유리하지만, 집과 야외등 장애물이 있는 곳에서는 통신이 끊어져 실사용이 어려워 그동안 상용화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출처 : Apple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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