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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웹사이트 Mobile-review의 편집자 Eldar Murtazin은 자신의 트윗을 통해 삼성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갤럭시 S7이 최대 밝기 상태에서 17시간 동안 비디오 재생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갤럭시 S6의 13시간, 갤럭시노트5의 15시간보다 월등히 긴 시간으로 이러한 긴 재생시간을 가지게 된 것은 안드로이드 6.0의 메모리 최적화 및 늘어난 배터리 용량과 엑시노스 8890, 수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등으로 인해 저전력 고효율이 가능했기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엑시노스 8890은 14nm 공정으로 제조되며, CPU, GPU, RAM, 스토리지, 모뎀을 하나의 칩에 포함시켜 실장면적을 줄일 수 있는 ePOP(embedded Package on Package)가 적용된 제품으로 갤럭시 S6에 사용된 엑시노스 7420에 비해 성능은 30%, 소비전력은 10%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eldarmurta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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