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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2016을 통해 공개한 360도 카메라 '기어 360(SM-C200)'이 국립전파연구원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2014년 11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했었던 프로젝트 비욘드(Project Beyond)의 상용화 모델인 기어 360은 180도 범위를 광각 촬영할 수 있는 두 개의 195도 어안렌즈를 탑재해, 두 렌즈가 찍은 영상을 하나로 합쳐 수평과 수직 방향 어디든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기기입니다.





특히 갤럭시 S6 시리즈 및 갤럭시 S7 시리즈, 갤럭시 노트5와 연동 가능한 기어 360은 양쪽 렌즈를 모두 사용하는 듀얼 모드로 360도 고해상도(3840x1920) 동영상과 3천만 화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렌즈 한쪽만 사용하는 싱글 모드를 선택할 경우 180도의 동영상과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최근 B&H에서 399.99달러에 리스팅을 해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40만원대 후반 ~ 50만원대 초반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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