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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공개한 2016년 환경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폐기된 아이폰과 아이맥을 재활용해 총 27,830톤의 철과 알루미늄, 유리를 재생했으며, 1톤 가량의 금을 추출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평균적으로 스마트폰을 제조할때 30mg의 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애플이 스마트폰의 회로기판과 접점부에서 추출한 금 1톤은 3300만대 이상의 아이폰을 분해한 것이며, 현재 시가로 약 460억원이상의 금액입니다.


참고로 애플 Renew 프로젝트(http://www.apple.com/kr/recycling/)을 통해 사용하지 않은 기기들이 버려져 환경을 해치는 것을 막고 있으며, 재활용 및 친환경을 위해 특수 제조 로봇 리암(Liam)을 공개하기도 했었습니다.




애플의 리암은 스마트폰을 11초만에 분해해 알루미늄, 구리, 주석, 텅스텐, 코발트, 금, 은 등을 함유한 부품을 분류할 수 있으며, 이렇게 분류해 재활용한 부품들을 판매한 수익으로 태양관 발전소 건설 및 지구를 위한 앱 캠페인등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 TechRadar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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