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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TrendForce가 발표한 2016년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기간중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분기에 비해 18.6% 감소한 2억 9200만대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러한 감소치는 전년동기에 비해서도 1.3% 감소한 것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인도 및 중국등 신흥 시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시장에서 출하량이 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별 출하량 결과에 따르면 삼성이 전체 출하량의 27.8%인 810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하였으며, 애플이 4200만대로 전년 동기보다 대폭 감소한 14.4%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뒤를 이어 화웨이, 레노버, 샤오미가 탑5에 들었으며, LG는 출하량 점유율 5.1%로 6위에 랭크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분기는 애플의 출하량 감소가 눈에 띄며, 상대적으로 삼성은 전년 동기에 비해 5.7%나 늘어나 갤럭시 S7과 A시리즈 및 J시리즈등 다양한 수요층을 공략한 것이 성공을 거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출처 :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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