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삼성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서비스 '삼성 아틱(Artik)'을 위한 미니 PC보드 아틱10(Artik10)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6 (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6)'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Articulate(연계되다)'라는 의미를 지닌 아틱은 모바일 단말기 외에 각종 스마트 전자제품, 자동차, 가전 등 다양한 제품들의 기기간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 인 서비스로 2017년까지 자사의 TV, 2020년에는 모든 제품이 IoT로 연결될 수 있게 하는 등 선도적으로 서비스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을 세우기도 한 상태입니다.




이를 위해 발매된 개발자용 미니보드 아틱10은 라즈베리 파이3와 유사한 디자인을 갖췄지만, 월등히 뛰어난 스펙을 갖춘 제품으로 32비트 ARM Cortex 기반의 옥타코어 프로세서(Cortex-A15 * 4, Cortex-A7 * 4)와 초당 120프레임을 처리할 수 있는 Mali T628MP6 GPU를 탑재하였습니다.


또한, 2GB LPDDR3 RAM와 USB 포트, IEEE 802.11 g/n을 지원하는 WiFi, 지그비 및 블루투스 지원, GPIO, UART, I2S, I2C 및 SPI 커넥터를 포함 하고 임베디드 디바이스용 리눅스로 구동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PCWorl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