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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Arena는 샤오미 공동설립자 류더(Liu De) 부사장을 인용해 샤오미가 올해 하반기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샤오미가 스마트워치를 출시한다는 소식은 이번외에도 수차례 흘러나왔으며, 세부 루머에 따르면 미밴드를 제조한 산하업체인 Huami Technology와 협력하여 개발되고 있다고 전해지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샤오미가 출시하는 스마트워치는 1.3인치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512MB RAM, 4GB ROM, 심박센서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로 메탈재질 및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화미(Huami)의 개발진에는 구글에서 스카웃한 직원이 포함되어 있어 안드로이드웨어를 기반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샤오미는 5월 10일 열리는 하계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미밴드1A, 미밴드1S의 후속 모델인 미밴드2를 발표할 예정이며, 미 밴드2는 손목에 착용해 운동량이나 수면 상태를 측정할 수 있으며 전작과 달리 LCD 액정와 원형 조작버튼을 탑재한 것이 최근 유출된 사진을 통해서 확인되기도 했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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