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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장조사기관 Strategy Analytics가 공개한 2016년 1분기 세계 태블릿PC 점유율에 따르면, 1분기중 태블릿 출하대수는 4650만대로 전년 동기대비 10%나 감소한 것으로 2016년 2분기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분기는 메이저 업체인 삼성과 애플, 레노버, ASUS가 모두 점유율이 하락했으며, 유일하게 화웨이만 66%의 점유율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전체 판매량중 1위인 화이트박스(상표명이 붙지 않는 OEM 제조사들의 기기)조차 -10%나 출하량이 감소해 전세계적으로 태블릿 PC의 수요가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16년 1분기중 태블릿PC의 운영체제 점유율은 안드로이드가 약 3000만대로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애플이 1030만대로 지난해보다 -19% 줄었으며, 윈도우는 최근 중국등의 저가형 제품들의 수요들로 인해 전년 동기에 비해 82%나 증가한 620만대로 시장점유율 13%를 차지하였습니다.



출처 : Strategy Analy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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