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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5월 26일 베이징에서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갤럭시 C7(SM-C7000)'이 중국공업정보화부(电信设备进网管理网站, Tenaa)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중화권을 타겟으로 한 갤럭시 C7는 프로젝트 드림을 통해 새롭게 디자인된 메탈프레임 바디 및 삼성페이와 알리페이를 지원하며, 14nm 공정의 스냅드래곤 625(Cortex-A53 * 8) 및 아드레노 503 GPU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UHQA(Ultra High Quality Audio) 및 에어플레이, 듀얼SIM을 지원한채 32GB 모델이 2599위안(약 46.9만원) / 64GB 모델이 2799위안(약 50만원)에 판매될 예정으로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갤럭시 C7(SM-C7000) 스펙

5.7인치 FullHD(1920 * 1080) AMOLED 디스플레이

2.0Ghz 스냅드래곤 25 옥타코어 프로세서

4GB RAM

32GB / 64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F1.9)

WiFi a/b/g/n/ac, 블루투스 4.2, 지문인식스캐너, LTE Cat.7

3300mAh 배터리

156.6 x 77.2 x 6.7mm, 165g

그레이 / 골드 / 핑크 / 실버

안드로이드 6.0.1 마쉬멜로우



* 메탈바디를 사용해 MST 방식의 삼성페이는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NFC만 지원)



출처 : Tenaa,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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