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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부사장인 Hugo Barra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샤오미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및 스카이프 사전설치를 포함한 크로스라이센스를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샤오미는 이번 크로스라이센스를 통해 2016년 9월부터 자사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인 미 시리즈 및 홍미 시리즈등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스카이프를 사전 설치하게 되었으며, 약 1500개의 특허를 구매함과 동시에 IP 크로스 라이센스를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쉽 체결은 샤오미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가속화를 위한 것으로 그동안 특허 방어에 취약해 해외 진출을 하지 못하던 문제를 일부 해결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중화권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진 샤오미를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오피스등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번 크로스 라이센스로 인한 금액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hba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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