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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뉴욕에서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피트니스 트래커 '기어핏2'와 블루투스 이어폰 '기어 아이콘X'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2014년에 출시된 기어핏의 후속 모델인 기어핏2는 타이젠OS 및 GPS 탑재등 전작에 비해 향상된 스펙을 갖춘 제품으로 1.5인치 216 * 432 수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512MB RAM, 4GB ROM, 200mAh 배터리 및 IP68 수준의 방진 방수를 지원하며, 디스플레이를 통해 거리, 심박수, 운동 시간 등 본인의 다양한 피트니스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기어핏2는 운돌량을 S헬스앱과 연동해 상세히 분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운동 결과를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고 자체 저장공간에 음악을 저장해 스마트폰 없이도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어핏2는 실내용 '로윙머신(Rowing Machine)'이나 페달에 발을 올리고 손잡이를 앞뒤로 움직이는 '일립티컬(Elliptical)'을 할 때도 별도의 조작 없이도 자동으로 운동 종목을 인식해 결과를 기록하는 '자동 운동 인식 기능'도 지원하며, 1.5GB RAM과 안드로이드 4.4 킷캣 이상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합니다.




그리고, 함께 공개된 기어 아이콘X는 음악을 감상하는 동시에 피트니스 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기기로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하거나 내장된 4GB ROM에 음악을 저장해 MP3 플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귀에 꼽고 워크아웃 모드로 설정시 자동으로 거리, 속도, 심박수, 운동 시간과 칼로리 소모량을 측정할 수 있으며, '보이스 가이드'로 측정 내용에 대해 실시간 음성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운동 후에는 S헬스와 연동해 걷기, 달리기로 운동 기록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은 기어핏2는 179.99달러(약 21.4만원)에 블랙·블루·핑크 컬러로 오는 10일부터 북미와 유럽 등 주요 국가에서 출시하며, 기어 아이콘X는 올해 3분기에 블랙·블루·화이트 등의 컬러로 출시 될 예정으로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 삼성 모바일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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