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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OnePlus)가 이미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검토 및 설계를 마쳤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하였습니다.


WSJ는 홍콩에서 열린 이벤트중 원플러스 CEO인 Pete Lau와의 인터뷰를 통해 '원플러스가 이미 스마트워치 개발을 완료하였지만, 지금은 판매 품목의 다각화보다는 스마트폰에 집중해야 할때'이기 때문에 출시를 보류(또는 포기)한 상태라고 보도했으며, 향후 원플러스가 스마트워치를 비롯해 드론, 헤드폰 및 모바일배터리, VR헤드셋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플러스의 스마트워치는 이미 여러차례 IT매체 및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디자인 일부가 유출되기도 한 상태로 타사와 같이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으며, OnePlus 3의 발매를 앞둔 시기이기 때문에 경쟁사에 비해 한정된 인원과 자금력을 분산시키기 어려워 OnePlus 3등 스마트폰이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른뒤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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