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삼성이 올해 8월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패블릿 '갤럭시노트7'에는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지문인식스캐너보다 뛰어난 보안성을 지닌 홍채인식스캐너가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오늘부터 갤럭시노트5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된 것으로, 내 설정 페이지를 통해 '홍채사용'이라는 홍채인식 관련 메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노트5에 홍채인식 스캐너를 탑재한다는 사실은 최근 인도의 항공물류업체 Zauba를 통해 국내로 들여온 홍채인식스캐너(Iris Cam)와 유럽에서 아이프린트(EyePrint) 및 아이리스(Iris)에 관한 상표를 출원한 것을 통해서도 알려지기도 했었습니다.


참고로, 홍채인식기술은 현재 스마트폰등에 사용되고 있는 지문인식센서보다 1000배 더 정확한 것으로 지문인식센서보다 보안성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으며, 지문처럼 사람마다 고유의 패턴이 있는 홍채 패턴으로 인해 지문인식보다 빠르며 복제 및 오차율이 매우 낮은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탑재될 홍채인식기술은 삼성의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와 결합해 더욱 뛰어난 보안성을 가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잠금화면외에도 삼성페이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루리웹!!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