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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악마사냥꾼으로 베타의 최종보스인 악마왕을 클리어했습니다.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는 엑트1은 '신 트리스트럼'에서 시작을 하며,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전작인 디아블로2와 흡사하며, 디아2나 와우를 하신분이라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구성이였습니다.

 

 

 

처음엔 노멀템으로 쇠뇌 하나만 주어집니다..

마우스 오른쪽, 왼쪽 키로 기본 스킬이 지정되며, 인벤에 아이템이 차지하는 공간이 전작에 비해 작고, 게임중에 매직템등을 줏으면 모아두세요. 와우처럼 아이템 제작 및 숙련 시스템이 있어서 기존 템을 재료로 합니다.

 

 

대부분의 RPG계열이 비슷하겠지만, ! 표시의 npc에서 퀘스트를 받게 되며 우측의 '목표'란에 해당 내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번에는 와우에서 있던 업적 시스템이 채용되어 게임속에 또 다른 재미를 추가하였답니다. (와우에서도 업적 놀이가 재미있었는데 ^^;)

그리고, 레벨업을 하면 기존과는 달리 스텟이 자동으로 올라가며 스킬은 저렙이라 단순한 것뿐;;

 

 

TAB을 눌러 지도에 표시된 npc나 포털, 목적지등을 확인하고..

 

 

몹을 발견하면 연속 발사.. (기관총처럼 나가는 활을 보며 스트레스 해소~)

제가 원거리라 타격감을 느끼긴 힘든데, 같이 했던 야만전사의 말에 따르면 타격감 죽인답니다. ㄷㄷ

 

 

디아에 익숙해질만하니 엑트1의 보스인 해골왕..

순간이동스킬을 사용하는 해골왕은 아직 베타가 노멀모드만 지원되어서인지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헬모드 이상은 되야 '할만하구나~' 할듯..

 

 

베타를 정복..

10여년만에 돌아온 디아3은 역시나 최고였습니다. ㅠ.ㅠ

그래픽도 최적화가 잘되어있고, 아직 베타라 그런지 서버도 쾌적~~

이제 다른 캐릭들로 돌아가며 클리어 해봐야겠어요..

전 다시 지옥의 문을 열고 디아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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