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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윈도우10 기반의 360도 회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스탠드 / 키오스크 / 태블릿 / 노트북' 모드로 활용 가능한 '삼성 노트북7 스핀(Spin)'을 발표하였습니다.


'삼성 노트북7 스핀'은 노트북 연결부위인 힌지를 두개의 파트로 구성해 360도 회전이 가능하게 한 '듀얼 힌지 디자인'이 적용되어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디스플레이를 자유롭게 회전시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13.3인치 및 15.6인치 FullHD(1920 * 1080) 터치식 디스플레이와 인텔 코어 i5과 인텔 코어 i7을 탑재하고 HDMI, USB Type-C 포트 * 2, USB Type-A 포트 * 3(2.0 * 2, 3.0 * 1), 이더넷 포트등 다양한 연결 포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고속 충전 기술이 적용되어 20분 충전만으로 2시간 이상 사용가능하며, Video HDR모드를 활용해 콘텐츠에 따라 실시간으로 픽셀의 밝기와 명암을 조절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은 6월 26일부터 베스트바이등을 통해 '삼성 노트북7 스핀'을 베이스 모델 기준 799달러 판매할 예정입니다.


* 13.3인치의 경우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8GB RAM / 15.6인치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940MX GPU, 12 ~ 16GB RAM을 탑재하고, 공통적으로 128GB SSD ~ 1TG HD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출처 : The Verg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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