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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의 홈페이지에 스마트워치 섹션이 추가되었습니다.


현재 샤오미가 출시하고 있는 스마트워치는 음성통화를 지원하는 키즈용 스마트밴드 '샤오미 버니'외에는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에 추가된 섹션이 올해 하반기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미워치'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샤오미 공동설립자 류더(Liu De) 부사장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샤오미가 올해 하반기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으며, 미밴드를 제조한 산하업체인 Huami Technology의 CEO를 통해도 미워치에 대한 일부 루머가 확인된 만큼 '미워치'의 출시가 머지 않았음을 알 수 있으며, 유출된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타 제조사의 제품과 같이 원형 디스플레이 및 메탈 바디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샤오미가 출시하는 스마트워치는 몇차례 유출을 통해 1.3인치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512MB RAM, 4GB ROM, 심박센서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며, 화미(Huami)의 개발진에는 구글에서 스카웃한 직원이 포함되어 있어 안드로이드웨어를 기반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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