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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중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였던 삼성이 재작년 3분기 샤오미에게 1위 자리를 내준 이후로 3년 연속 중국내 스마트폰 판매량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의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내 스마트폰 판매량은 2013년 18%, 2014년 16%, 2015년 15% 감소하였으며 작년 4분기에는 화웨이, 샤오미, 애플, Vivo, OPPO에 밀려 5위권 밖으로 밀려나기 까지 하였습니다.




이에 삼성은 갤럭시 S7 및 S7 엣지와 중화권을 타겟으로 한 갤럭시 C5, C7등의 스마트폰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려고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비를 앞세운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상태이며, 이를 위해 새로운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에 가까운 상태에서 플래그쉽 위주에서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보급형 위주로 개편되는 만큼 가성비를 앞세운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어야 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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