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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Journal은 미국의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Verizon)이 야후(Yahoo)의 핵심 사업을 48억 달러(약 5조4,528억원)에 인수하였다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야후는 지난 수년간 실적 부진으로 감원 및 주요 서비스를 중단하였고, 주요 주주들로 부터 매각 압력에 시달렸습니다. 




야후는 야후재팬과 알라바바그룹의 지분보유회사를 분사하는 대신 인터넷 사업을 매각해 지분관리회사로 남기로 결정하고 핵심 인터넷 사업부를 비롯해, 보유하고 있는 지적재산권과 부동산 자산 등을 매물로 버라이즌 및 모기지 전문업체 퀵큰론, IT 사모펀드인 벡터캐피털과 인수 협상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인수 협상을 통해 버라이즌이 결국 야후 핵심 부분 인수에 성공하였으며, 야후를 인수해 자사의 온라인 서비스인 AOL과 결합해 구글 및 페이스북과 경쟁할 새로운 동영상 서비스 및 온라인 광고 서비스를 실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Wall Street Journal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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