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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는 티저를 통해 8월 1일 자사 최초의 VR 기기를 출시할 것임을 암시하였습니다.




아직 상세 스펙 알려지지 않았지만, 샤오미의 VR은 최근 구글이 발표한 모바일기반의 가상현실(VR) 플랫폼 '데이드림(DayDream)'을 지원할 예정이며, 데이드림 하드웨어가 디스플레이, 센서, 프로세서 등의 하드웨어 사양을 지정해 VR의 지연시간이 20 ms 이내가 되도록 설정하였기 때문에 오큘러스 리프트와 같은 고사양급 제품은 아니지만, 충분히 VR기기로 활용할 수 있는 스펙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데이드림이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VR 모드를 통해 VR 헤드셋 착용시 VR 전용 UI를 표시하며, 이 모드를 통해 구글플레이무비, 구글포토, 유투브 및 스트리트뷰등 구글앱과 데이드림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다양한 앱을 활용할 수 있을 예정이므로, 샤오미 VR도 이를 모두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 샤오미가 QHD(2560 * 1440)으로 출시한 기기가 미5 세라믹뿐이고, 향후 출시 예정도 미노트2인데.. 해상도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하군요 -_-ㅋ



출처 : Gizmo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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