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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는 2016년 2분기 동안의 중국내 스마트폰 점유율 조사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해당 분기동안 중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동기 14.3% 증가하였고, 전 분기 대비 2.7% 증가한 1억 4900만대의 스마트폰이 판매되었지만, 증가 속도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중국내 스마트폰 시장도 포화 상태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2분기 동안 제조사별 점유율도 삼성, 애플등 해외 제조사들이 중국내 제조사들에 비해 경쟁에서 뒤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분기동안의 점유율에서는 화웨이가 14%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OPPO 12.7%, Vivo 11.2%, 샤오미 10.4%로 점유율 1 ~ 4위까지 중국업체가 차지했습니다.


특히, 이번 분기에서도 중국내 스마트폰 제조사의 점유율은 2자리대 성장을 유지하였으며, 상대적으로 점유율이 떨어진 애플이 한자리대 점유율로 5위, 갤럭시C 시리즈 및 심계천하등 중화권을 타겟으로한 전용 제품을 출시하기도 한 삼성은 상위 5위권내에 들어가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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