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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는 2016년 2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및 OS 점유율을 공개하였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3억 4400만대로 전년 동기의 4%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기간중 스마트폰 판매량을 보면 삼성이 전년 동기보다 0.5% 늘어난 22.3%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애플이 12.9%로 2위, 화웨이가 8.9%, OPPO 5.4%, 샤오미 4.5%로 화웨이와 OPPO의 점유율이 소폭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7 발매전이라고 하더라도 가격을 무기로 한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의 점유율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모바일OS 운영체제별 점유율에 따르면 구글 안드로이드가 86.2%로 1위, 애플 iOS가 12.9%로 2위를 차지하였으며, 뒤를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이 0.6%, 블랙베리 0.1%등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G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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