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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US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삼성이 갤럭시 S7 및 갤럭시노트5에서 사용한 AOD(Always On Display) 기능이 2013년 부터 자사의 스마트폰에 채용된 AD(Active Display)를 배낀 것이라고 디스하였습니다.




두 기능은 모두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시간, 날짜, 배터리 잔량, 부재중 알림 등 간략한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으로, AD의 경우 넥서스 시리즈에도 일부 채용되기도 한 기술입니다.


다만, 모토로라의 주장과 달리 AOD 기능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전용 하드웨어로 구동되는 것이며, 삼성과 크로스라이센스를 한 노키아가 2009년에 처음 상용화했기 때문에 모토로라의 주장은 이슈화를 위한 플레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모토로라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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