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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포함한 미국 등 글로벌 10개국에 250만대가 판매되었지만, 배터리셀의 문제로 일부 제품에 폭발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갤럭시노트7의 리콜 및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삼성 호주 법인은 이러한 리콜 제품과 정상 제품을 구별하기 위해 9월 21일부터 ATL의 배터리셀을 사용해 폭발 위험이 없는 제품은 후면에 검정색 .과 파란색 S자 스티커가 부착되어 출고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삼성은 IMEI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안전한 기기들을 별도로 관리하며, 소비자들도 배터리 이상유무를 센터에서 점검하지 않아도 스티커 유무로 쉽게 판단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 패키지 라벨에 붙어 있으므로, 제품을 개봉하지 않아도 정상유무를 구입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삼성 호주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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