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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그동안 자사의 모바일 프로세서인 엑시노스(Exynos)에 사용된 ARM Mali GPU를 대체하기 위해 수년간 노력해왔고, PowerVR / 비반테등 여러업체들과 협력해 자체개발 GPU를 개발한다라는 루머가 수차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중순 ARM Mali 시리즈의 설계자산(IP)공급에 관련된 장기 계약을 체결했었습니다.




하지만, 방대한 연산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헬스케어, 생명과학, 에너지, 금융서비스, 자동차, 제조, 엔터테인먼트 등 이미 다양한 산업에 폭넓게 적용하기 위해서는 자체 개발 GPU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높아져, 그래픽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AMD와 Nvida와 접촉하고 있다는 정보가 MyDrivers을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특히, 삼성은 두 업체중 Nvidia의 Pascal 아키텍쳐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 2월에 발표할 갤럭시 S8에 적용되어 AMD와 협력한 퀄컴 아드레노 GPU 및 및 애플의 PowerVR 기반의 GPU와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amMobile,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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