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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 증권의 분석가 밍치궈는 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카메라는 매력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 유저들을 유혹할만한 킬러아이템이 아니며, 높은 생산 비용(기기당 30 ~ 40달러)이 부과되므로 하이엔드 모델인 플러스에만 채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현재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카메라는 1200만 화소 F1.8 28mm 광각 렌즈와 광학 2배줌 / 1200만 화소 F2.8 66mm 망원렌즈를 탑재하고, 이중 광각 카메라 모듈에만 OIS VCM을 탑재한 상태이지만, 내년에 출시될 모델은 광각 / 망원 모두 OIS VCM을 지원해 저조도 환경에서 안정적인 사진품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금까지 아이폰의 출시 패턴상 내년에는 디자인은 유지한채 기능을 개선한 s모델이 출시될 시기이지만, 루머를 통해 2017년에는 아이폰 10주는 모델로 모델명을 새롭게한 '아이폰X'가 될 수 있으며, 무선충전을 위해 갤럭시노트 및 S 시리즈와 같은 후면 강화유리, OLED 디스프레이를 활용한 엣지디스플레이 및 무선충전등 새로운 기술들이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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