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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윈도우폰인 '서피스폰(Surface Phone)'은 현재 대부분 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있는 전면 및 후면 지문인식스캐너가 아닌 화면 어디에서나 지문인식이 가능한 온스크린(On-Screen) 지문인식 스캐너가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에 제출한특허를 통해 새로운 지문인식스캐너는 디스플레이 뒷면에 표면의 굴곡을 인식하는 필터가 내장되어 손가락을 디스플레이에 대면 피부의 굴곡으로 지문을 인식해 현재보다 더욱 진보한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스크린 지문인식은 별도의 지문인식스캐너 버튼(홈버튼)이 필요없으므로 전면 디스플레이 점유율을 높일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 어느곳에서나 인식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 기술이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피스폰은 마이크로소프트 디바이스 사업을 총괄하는 파노스 파네이(Panos Panay)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팀이 개발하는 윈도우폰으로 2017년 상반기중 일반 소비자용 모델과 프로슈머 또는 매니아를 위한 모델, 기업을 위한 비지니스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하이엔드 윈도우폰입니다.


또한, 최근 중국을 통해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서피스폰은 스냅드래곤 830을 탑재하고, 약 5.7 ~ 5.8인치 디스플레이와 USB 3.0(Type-C), 2000만 화소 카메라, 헬로 지문인식스캐너, 3GB/32GB 스토리지, 6GB/128GB 스토리지, 8GB/500GB 스토리지로 나뉘며 가격은 최고 사양 버전이 6000위안(약 108만원)으로 확인된 상태이며, 쿼티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서피스 터치커버등의 악세사리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Forbes,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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