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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의 자회사인 샤오이(Xiaoyi)는 올림푸스 및 파나소닉의 마이크로 포서드(MFT) 마운트를 채택한 미러리스 카메라 'Xiaoyi M1'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올림푸스 Pen-F와 동일한 소니의 4/3인치 2000만 화소 IMX269 카메라 센서를 사용한 Xiaoyi M1은 모든 조작을 3인치 720 * 480 디스플레이의 터치스크린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와 WiFi를 통해 스마트폰에 실시간으로 사진을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스마트폰과 연동해 원격으로 카메라를 조작할 수도 있으며, 1080p(60fps), 4K(30fps) 동영상 촬영을 지원합니다.




또한, 기존에 올림푸스 및 파나소닉으로 출시된 마이크로 포서드 렌즈와 호환이 되며, 기본 바디와 함께 12-40mm f3.5 ~ 5.6 줌렌즈 및 42.5mm F1.8 단렌즈가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샤오이는 Xiaoyi M1을 9월 23일부터 표준 줌키트를 2199위안(약 37만원), 더블 렌즈키트를 2999위안(약 50만원)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YI 미러리스 카메라 M1 카메라 샘플 : http://www.xiaoyi.com/weida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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