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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모바일 웹페이지의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해 긴 로딩시간을 대폭 낮춰 웹서핑 속도를 늘려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AMP(Accelerated Mobile Pages)를 구글 검색 결과 전체에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웹페이지 로딩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한 AMP 프로젝트는 올해 2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상태로 수천개의 지역신문과 텔레비전등 언론사들을 포함한 콘텐츠 서비스 회사, 광고 회사들과 협력해왔습니다. 




현재까지 AMP는 광고 네트워크인 아웃브레인, AOL, 오픈X, 더블클릭, 애드센스 외에 인터넷 분석 업체인 콤스코어,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인 어도비 어낼리틱스, 구글 어낼리틱스는 물론 BBC와 뉴욕타임스, CBS인터랙티브 등 주요 미디어들도 포함된 상태이며, 검색시 AMP 지원/비지원은 검색결과의 AMP 마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AMP 기반 웹사이트에 있는 콘텐츠는 구글이 개발한 스마트 캐싱 기술이 적용되어 광고와 콘텐츠를 기존보다 더 빠르게 전달하기 때문에 모바일 환경에서 구글 검색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AMP 사이트를 우선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미디어 입장에선 콘텐츠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인터넷 페이지 노출도 늘릴 수 있어 이를 지원하는 사이트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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