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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시장조사기관 GfK는 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폰7 및 아이폰7 플러스의 첫 주 판매량이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6s 대비 최대 25%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GfK의 보고서는 미국을 제외한 12개 유럽국가와 중국, 호주, 대만등의 유통망 확인을 통해 집계한 것으로 해당 보고서가 공개된 이후 애플의 주가는 전날보다 1.67% 하락한 112.7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대만 DigiTimes는 아이폰6s 시리즈 대비 아이폰7 시리즈의 판매량 저조로 인해 아이폰 반도체 납품업체의 수요가 전 분기 대비 20% 정도 감소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이를 통해 내년 1분기에는 약 3500 ~ 3500만개의 칩이 주문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GfK와 Digitimes의 분석은 북미 통신사들이 밝힌 아이폰7 초반 판매 호조와는 상반되는 것으로 애플은 공식적으로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아 북미를 포함한 전체 발매 국가의 판매량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전체 발매 국가를 대상으로 Localytics가 집계한 결과로는 아이폰7의 판매량은 첫주 전체 아이폰중 점유율 1%(아이폰7) / 0.2%(아이폰7 플러스)로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6s와 거의 비슷하게 조사되었습니다.



출처 : Zero Hedge,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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