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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개발중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노키아 D1C(Nokia D1C)'가 안투투 벤치마크에 포착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스마트폰 사업을 매각한 노키아(Nokia)가 다시 한번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는 노키아 D1C는 안투투를 통해 안드로이드 7.0 누가와 스냅드래곤 430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05 GPU,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전면 8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3GB RAM / 32GB ROM을 탑재한 보급형 모델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안투투에서 확인된 스펙은 최근 GeekBench를 통해 확인된 모델과 동일한 것을 알 수 있으며, 벤치마크를 통해 빠르면 올해말에 출시될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노키아 D1C는 스마트폰 제조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으로 인해 2016년까지 금지되었기 때문에 자체 시설을 통해서는 생산이 아닌 작년에 공개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N1과 마찬가지로 라이센싱 형태로 중국 제조사를 통해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며, 폭스콘이 가장 유력한 업체로 추정됩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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