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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개발중인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노키아 D1C(Nokia D1C)'가 스마트폰이라는 예상과 달리 13.8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태블릿임이 GFXBench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그동안 노키아 D1C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스마트폰 사업을 매각한 노키아(Nokia)가 다시 한번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하기 위해 개발되고 제품이라고 알려졌으나 이번 벤치마크를 통해 루머와는 달리 13.8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 테스트를 위해 외부 모니터를 연결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GFXBench를 통해 디스플레이 크기외에도 안드로이드 7.0 누가와 스냅드래곤 430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05 GPU, 전면 8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3GB RAM / 32GB ROM을 탑재했음을 알 수 있어 지난해 출시된 노키아 N1의 후속 모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노키아 D1C는 노키아 N1과 마찬가지로 자체 시설을 통해서는 생산이 아닌 라이센싱 형태로 중국 제조사(폭스콘으로 추정)를 통해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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