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닌텐도는 어제 열린 결산 설명회를 통해 올해 12월 '슈퍼마리오 런', '파이어 엠블럼', '동물의 숲'과 같은 인기 게임을 스마트폰용으로 출시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닌텐도는 결산 발표회를 통해 다음 분기 닌텐도의 실적 전망을 5000억엔에서 4700억엔으로 영업이익은 450억엔에서 300억엔으로 하향하였지만, 슈퍼마리오 런등 스마트폰용 게임과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 닌케이의 전망에 따르면 1985년 출시돼 지금까지 3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슈퍼마리오' 시리즈중 하나인 '슈퍼마리오 런'의 수입이 '포켓몬고'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후속으로 투입되는 파이어 엠블럼이나 동물의 숲으로 인해 위유의 판매 실적 부진을 충분히 메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 이보시오 닌텐도.. 동물의 숲이라니.. 우오오오.



출처 : 닌텐도外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