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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leaks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중인 차세대 윈도우폰 '서피스폰(Surface Phone)'의 프로토타입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그에 따르면, 서피스폰은 랩탑 수준의 프로세싱 파워로 구동된다고 하였으나 X86 아키텍쳐가 아닌 컨셉 이미지를 통해 USB Type-C 포트와 윈도우10 모바일을 운영체제로 사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서피스폰은 마이크로소프트 디바이스 사업을 총괄하는 파노스 파네이(Panos Panay)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팀이 개발하는 윈도우폰으로 2017년 상반기중 일반 소비자용 모델과 프로슈머 또는 매니아를 위한 모델, 기업을 위한 비지니스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중국을 통해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서피스폰은 스냅드래곤 830을 탑재하고, 약 5.7 ~ 5.8인치 디스플레이와 USB 3.0(Type-C), 2000만 화소 카메라, 헬로 지문인식스캐너, 3GB/32GB 스토리지, 6GB/128GB 스토리지, 8GB/500GB 스토리지로 나뉘며 가격은 최고 사양 버전이 6000위안(약 108만원)으로 확인된 상태이며, 쿼티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서피스 터치커버등의 악세사리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Evleak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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