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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eta는 최근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국의 미디어그룹 LeTV 산하의 스마트폰 브랜드 LeEco에 퀄컴과 미디어텍이 프로세서 공급을 중단했다고 전했습니다.




LeTV는 최근 중국내 기업으로 부터 6억 달러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지만, 이미 추진중인 사업들과 스마트폰, 스마트카 및 CoolPad, VISIO등 주요 기업 인수등으로 주가 폭락등의 위기를 겪고 있으며, 이번 프로세서 공급 중단으로 차세대 주력 사업으로 추진중인 LeEco의 스마트폰 사업조차 미래가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LeEco는 가격대비 성능비가 뛰어난 Le 시리즈 스마트폰 및 CoolPad와의 콜라보레이션한 Cool 시리즈등을 출시하고 있으며, 당분간은 이미 공급받은 프로세서로 스마트폰 출하를 할 수 있겠지만 자금난이 계속된다면 더이상 신규 제품 출시가 어려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금난이 계속될 경우 프로세서공급외에 다른 부품사의 공급 중단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력사업인 미디어 스트리밍을 제외한 스마트폰 사업등은 중단 또는 매각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cnBet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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