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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2017을 통해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갤럭시 S8'에는 전면 셀피(Selfie) 카메라에도 오토포커스(AF)를 지원할 예정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삼성은 갤럭시 S7등 기존에 출시한 스마트폰에 탑재된 전면 카메라의 화각을 광각으로 설정해 AF없이도 무한초점으로 대부분 환경에서 사진 촬영시 무리없도록 설정하였으나 피사체가 카메라에 근접할 경우 초점이 어긋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S8에는 후면 카메라뿐만이 아니라 전면 카메라에도 인코더 방식의 오토포커스를 지원해 셀치 촬영시 정확한 초점으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게 되며, 오토포커스 지원을 통한 특수 기능(아웃포커스등)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전면 카메라에 두께가 지금과 다른 AF모듈이 추가로 장착되는 만큼 디자인 변화는 확실히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한 단가 상승도 필연적일 듯 합니다.



출처 : 전자신문,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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