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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의 CEO Aymar de Lencquesaing는 자사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모토 Z 시리즈를 위한 증강현실(AR) Mod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직 정확한 출시일 및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모토로라의 지주회사인 레노버가 최근 최초의 프로젝트 탱고 지원 스마트폰 '레노버 펩2 프로(Phab 2 Pro)'를 선보인 만큼 레노버도 이 기술을 수용해 AR Mod에 적용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미 다양한 모듈들이 출시된 모토 Z는 다수의 카메라가 탑재된 VR/AR 모듈이 추가됨에 따라 손쉽게 모듈 교체만으로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며, 점차 커지고 있는 증강 현실 시장에 모토로라 및 레노버가 선두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이외에도 내년부터 모토로라와 레노버의 브랜드가 통합되어 모토로라 브랜드를 사용한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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