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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산하의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글로벌부분 개발 책임자인 Shakil Barkat는 The Verge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초 구글이 출시할 웨어러블 전용 OS '안드로이드웨어 2.0'을 탑재한 신형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모토 360 시리즈를 출시하였던 모토로라는 '현재 새로운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정도로 시장이 매력적이지 않다'며 새로운 기종 출시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냈으며, 이를 통해 당분간 신제품 출시를 보류한채 시장 반응을 살펴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는 모토 360 스포츠를 단종시킨채 모토 360 2세대만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며, 내년도 로드맵에 스마트폰을 제외한 스마트워치등 웨어러블 기기는 포함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화웨이나 LG등 타 안드로이드웨어 탑재 스마트워치 제조사들도 신제품 출시를 보류한 것으로 알려져 스마트워치 시장이 초기 뜨거웠던 열기와는 달리 급속히 냉각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The Verg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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