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SamMobile은 삼성의 윈도우 기반 태블릿인 '갤럭시 탭 프로 S(SM-W700)'의 후속 모델이 내년 1월 5일부터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7을 통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삼성이 발표 예정인 모델은 SM-W720과 SM-W620이며, SM-W720의 경우 윈도우 10 기반에 윈도우 코어 M 프로세서, 8GB RAM, 256GB SSD, 5200mAh 배터리, 12인치 2160 * 140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전/후면 카메라, USB Type-C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함께 공개될 SM-W620은 상세 스펙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SM-W720의 12인치보다 작은 10인치대의 윈도우10 태블릿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SamMobile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