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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가 CES2017 통해 발표 예정인 AR(증강현실) 지원 스마트폰 '젠폰 AR(ZenFone AR)'의 프레스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레노버가 최근 발표한 팹2 프로(Phab2 Pro)와 같이 프로젝트 탱고를 지원하여 AR 및 VR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젠폰 AR은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팹2 프로에 비해 스펙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며, 전/후에 배치된 여러개의 카메라를 통해 3D 스캔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면에 지문인식을 포함한 홈버튼을 탑재하고 있으며, 후면에 두개의 카메라 및 듀얼톤 LED 플래시등 AR 촬영을 위해 배치된 카메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프로젝트 탱고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러한 증강 현실은 프로젝트 탱고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 인텔의 프로젝트 알로이등 주요 IT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과 융합하여 시장이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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