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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증권의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올 가을 출시될 차세대 아이폰이 최근 사용되어진 CNC 방식의 알루미늄 프레임보다 가공 비용이 저렴한 스테인레스 스틸로 변경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스테인레스 스틸은 아이폰4/4s에서 사용해왔던 재료로써 알루미늄보다 재료 단가는 높지만 가공이 쉬워 프레임 제조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가공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폭스콘과 미국 자빌(Jabil)이 제조를 맡을 예정입니다.


또한, 스테인레스 스틸로 변경됨에 따라 이전과 같이 알루미늄 유니바다기 아닌 전/후면 강화유리를 사용하고 측면만 스테인레스를 사용해 무선충전등에 유리하며, 고급스러운 외형외에도 긁힘등 흠집에도 강한 장점이 있어 아이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다만, 스테인레스 스틸은 견고한 반면 재질 특성상 알루미늄에 비해 무거워지는 단점도 있으며, 새로운 소재로 인해 아이폰6 ~ 7까지 이어진 디자인이 대폭 변경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DigiTime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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