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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4월 17일 뉴욕에서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8(SM-G950)'과 '갤럭시 S8 플러스(SM-G955)'의 전면 디스플레이 패널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패널을 통해 갤럭시 S8과 갤럭시 S8 플러스는 모두 듀얼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상단에 두개의 카메라 홀을 통해 갤럭시노트7에서 적용한 홍채인식스캐너가 S8 시리즈에도 적용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 기기 모두 갤럭시 S 시리즈의 특징이였던 물리 홈버튼이 사라진 대신 화면 비율이 대폭 늘어났으며, 이를 통해 지문인식스캐너는 디스플레이내 센서를 장착해 화면으로 해제하거나 LG등 타 제조사와 같이 후면에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참고로, 유출된 사이즈에 따르면 갤럭시 S8은 140.14 x 72.20 x 7.30mm으로 갤럭시 S7보다 세로는 작으나 가로는 넓어졌으며, 화면 비율이 갤럭시 S7의 5.1인치보다 대폭 커진 5.7인치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갤럭시 S8 엣지도 152.38 x 78.51 x 7.94mm의 크기로 갤럭시 S7 엣지의 5.7인치와 비슷한 크기이지만, 디스플레이 크기는 6.2인치로 대폭 커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출처 : @dfor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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