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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es를 통해 LG가 2월 26일 MWC2017을 통해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LG G6'가 루머와 같이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아닌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Fobes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양산되는 스냅드래곤 835는 삼성 갤럭시 S8의 초도 물량 대부분이 배정되기 때문에 타 제조사가 이를 수급하여 플래그쉽에 탑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V20이 스냅드래곤 820을 탑재한 만큼 G6의 경우 이보다 나은 스냅드래곤 821을 탑재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 샤오미 미6의 경우에도 갤럭시 S8에게 대부분의 스냅드래곤 835 초도 물량이 배정되어 미6 저가형의 경우 미디어텍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고가형은 출시 시기를 4월 이후로 연기한 상태입니다.


참고로, 10nm FinFET 공정으로 제조되는 스냅드래곤 835는 2.45Ghz Kyro280 * 4개 + 1.9Ghz Kyro 280 * 4개로 이루어진 듀얼 클러스터(big.LITTLE) 구조이며, 아드레노 540 GPU를 탑재하여 14nm FinFET 공정으로 제조된 스냅드래곤 821의 2.35Ghz Kyro * 2개 + 1.6Ghz Kyro * 2개, 아드레노 530 보다 약 25% 절전 및 20 ~ 25%(CPU 20%, GPU 25%)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G6이 Fobes의 예측대로 스냅드래곤 821을 탑재한다면, 갤럭시 S8대비 무선충전, 화면비율, AI 어시스턴스등 딱히 내세울만한 장점이 없는 상태입니다. -_ㅠ 그렇다고 스냅드래곤 835를 기다리자니 그때즘엔 갤럭시 S8에 이미 시장 선점을 당한 상태일테고.. LG로서는 난감한 상황이군요



출처 : Fobe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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