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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7을 통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미6'는 최근 발표한 미 믹스와 같은 세라믹 바디를 사용한 고급형 모델도 출시된다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미6는 모두 소니 IMX362센서를 사용한 1200만 화소 카메라와 안드로이드 7.0 누가 기반의 MIUI 9를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프로세서등에 따라 3가지 종류로 출시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텍의 Helio X30 데카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저가형 모델이 1999위안에 판매되며,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 일반 모델이 2499위안, 듀얼 엣지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세라믹 바디를 탑재한 고급형 모델이 2999위안에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미6는 최근 미 시리즈에서 사용하던 퀄컴 프로세서가 아닌 미디어텍의 프로세서를 사용해 단가를 줄인 저가형이 존재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 모델의 경우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일반 모델 및 고급 모델과는 달리 가격을 낮춰 중화권을 타겟으로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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