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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올해 하반기 출시할 플래그쉽 패블릿 '갤럭시노트8(코드네임 Baikal)'에는 삼성 제품중 최초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동안 삼성은 상반기 출시될 갤럭시 S8에 후면 1200만 화소 + 1300만 화소 듀얼카메라를 탑재할 예정이였으나 제조단가 상승으로 인해 포기를 하였으며, 갤럭시노트8의 경우 타사와의 경쟁 및 프리미엄 이미지 강조를 위해 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듀얼카메라는 최근 특허를 통해 화웨이의 흑백/칼라 센서 방식이 아닌 애플과 같이 피사체와 배경을 별개로 촬영해 아웃포커싱에 유리한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듀얼카메라 + 광학식 손떨림 방지(OIS)까지 적용하면서 전작에 비해 단가는 갤럭시노트7에 비해 상승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노트8은 개선된 S펜과 지문인식모듈, 풀디스플레이를 사용한 5.8인치 폼펙터, 듀얼스피커등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과 같이 8 ~ 9월경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News1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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