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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2월 28일 발표 예정인 자체 개발 프로세서 Pinecone V670을 탑재한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미5C’의 실물기 후면 사진이 또 다시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사진을 통해 미5C는 투톤의 후면으로 상/하단의 안테나 구역은 폴리카보네이트, 나머지는 메탈 프레임 바디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며, LED 플래시와 카메라만 배치되어 주민인식스캐너를 포함한 홈버튼은 전면에 위치한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5C는 최근 GFXBench를 통해 2.1Ghz Cortex-A53 * 4, 1.4Ghz Cortex-A53 * 4개로 구성된 Pinecone V670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Mali T860 GPU를 탑재해 스냅드래곤 625와 비슷한 급의 성능이 확인되었으며, 3GB RAM, 64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7.1.1 기반의 MIUI, 5.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 과거 출시된 미4C 모델과 같이 미드레인지급과 프리미엄급 사이의 모델로 신모델이 출시되기 전까지의 공백기를 메워줄 기기로 예상됩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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