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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less Week의 편집자인 Diana Goovaerts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레노버 산하의 모토로라 모빌리티가 스프린트를 통해 시연한 모토로라 프로토타입 스마트폰을 공개하였습니다.




기기의 디자인을 알 수 없도록 도시락보드에 담긴 모토로라 스마트폰은 4개의 셀룰러 안테나가 탑재되어 최대 1G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한다고 되어 있으며, 테스트에서도 612Mbps로 매우 빠른 통신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기가비트 LTE를 지원하는 모뎀이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에 탑재된 퀄컴 X16 LTE모뎀(256-QAM, 4x20 MHz의 다운링크 CA와 64-QAM, 2x20 MHz 업링크 CA를 지원해 최대 다운로드 속도 1Gbps / 업로드 150Mbps 지원)이므로, 전시된 기기는 모토로라의 2017년형 모토 Z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출처 : Diana Goovaerts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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