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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TAG Heuer)는 전일 자사의 두번째 스마트워치인 ‘Connected Modular 45’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구글의 웨어러블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웨어 2.0’을 탑재한 Connected Modular 45는 2015년에 출시된 Connected와 같이 자사의 까레라(Carrera) 라인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으며, 러그, 버클, 다이얼 및 밴드등을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Connected Modular 45는 이러한 외형상 특징외에도 1.39인치 360 * 360 OLED 디스플레이(사파이어 글래스), 인텔 아톰 Z34XX 프로세서, 512MB RAM, 4GB ROM, 50m 방수, GPS, NFC, WiFi b/g/n, 블루투스 4.2, 가속/자이로스코프/기울기/조명/진동등 다양한 센서 지원, 410mAh 배터리등 하드웨어도 최근에 출시된 스마트워치와 비슷한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대 56가지 소재를 선택할 수 있는 Connected Modular 45는 별도의 기계식 무브먼트를 구입할 경우 일반 시계처럼 활용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오늘부터 모듈에 따라 1650 ~ 7000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출처 : TAG He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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