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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한국시간 3월 30일 발표 예정인 갤럭시 S8의 AI 어시스턴트인 빅스비(Bixby)는 출시 초기부터 지원이 아닌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빅스비는 최근 인수한 비브 랩스(Viv Labs)의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삼성이 개발한 앱과 호환되며, 구글 어시스턴트 및 애플 시리와 같이 컨텍스트 기반으로 포털 검색, 뉴스·동영상 보기와 같은 기본 기능과  광학식 문자판독장치(OCR :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기능으로 문서를 촬영해 문자 및 기호등을 텍스트로 추출하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빅스비는 전면 기준 좌측 볼륨 업/다운 밑에 별도의 호출 버튼을 사용하거나 '헬로 빅스비(Hello Bixby)'와 같은 음성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영어 및 한국어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이번에 알려진 것과 같이 빅스비는 현재 100% 개발된 것이 아니므로 당분간 타이젠 기반 스마트폰(타이젠 Z4)와 같은 기기에서 베타 형식으로 제공되어 다양한 샘플을 수집할 예정이며, 추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갤럭시 S8에 제공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S8에서도 일부 기능을 제외한 베타 형태로 탑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처 : SamMobile, 전자뉴스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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