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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발표한 갤럭시 S8 및 갤럭시 S8 플러스는 USB Type-C 포트를 통해 연결되는 '덱스(Desktop EXperience) 스테이션’을 통해 데스크탑PC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별도의 악세사리로 판매되는 덱스 스테이션은 HDMI(4K@30fps) 출력과 2개의 USB Type-A 2.0(키보드, 마우스 연결), 100Mbps 랜포트, USB Type-C, 냉각팬이 내장되어 있으며, USB 포트 및 HDMI 단자를 통해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하면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환경으로 전환을 시켜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덱스의 UX는 기존에 삼성 스마트폰에 제공하던 SideSync보다 진보된 개념이며, 데스크탑용으로 출시된 리믹스OS 및 피닉스OS와 같이 윈도우 인터페이스와 유사한 인터페이스에 다양한 안드로이드앱을 멀티윈도우로 활용해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기기입니다.


삼성은 덱스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및 어도비와 협력하여 워드, 엑셀등 오피스 제품과 Adobe 크리에이터툴을 덱스 환경에 최적화하였으며, 멀티윈도우간의 데이터 드래그등 기존 안드로이드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으로 차별화를 둔 것이 장점입니다.




출처 : Androbit, Android Police, GSMArena, Mobile G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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