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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자사의 오피스 프로그램인 iWorks(페이지, 넘버스, 키노트)와 iMovie, 개러지밴드와 같은 iLife 앱을 완전 무료화 하였습니다.




이는 2013년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매한 고객에게만 제공한 것과 달리 기존의 맥 및 iOS 버전도 모두 무료로 제공하는 것으로 사실상 iWorks / iLife 앱의 유료 판매 정책을 완전히 포기한 것입니다.


* 기존까지 오피스 프로그램인 페이지(워드), 넘버스(스프레드쉬트), 키노트(프리젠테이션)은 19.99달러, iMovie for Mac은 14.99달러, 개러지밴드 for Mac은 4.99달러에 판매했었습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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